kunlaboranto란. 페북삼아서

좀 길진 하지만. kunlaboranto 라는 이름을 지었다.
직장이라는 곳에서 내게 의미를 가지는 것이 무엇인가를 버리고 버리고 남은 것이.
'동료'라는 단어였다. 지금 불안한 것은.. 이 자체도 내가 나를 속이고 있는 허명이 아닌가하는 것이다.

그래도. 남은 것중 생각나는 것이 이것이므로 이걸 '대문'이름으로 삼고 멋을 부릴려고 서핑끝에 에스페란토 단어를 골랐다.
꿈은 바뀌어도 좋다. 10년 후에도 꿈을 꾸었다고 나에게 얘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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